tentacletanuki
2012년 4월 14일 토요일
포도주라도 몇 잔 한 듯이~~
포도주라도 몇 잔 한 듯이 달아오른 볼을 하고 멋쩍게 웃는
훼이드리온을 향해 바이마크는 아들
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따스하게 웃어주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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